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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비평

정의당 페미코인 올인? 비례1번 후보의 대리 게임

by 에이스타 AstarCat 2020. 3. 21.

 

노회찬이 가고나서 정의당은 심상정 원탑이

되었는데 이는 지역구 당선 국회의원이

1명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5명 중 4명은 비례대표로 당선되었다.

지역구 의원은 정당에서

매우 중요한 위치를 점하는데

지역구 당선 의원은 그 자체로

국회의원이기 때문에 당은 자기 입맛대로

바꾸면 된다. 지역구가 확실하면 무소속으로

출마해도 되기 때문이다.

지역구 의원의 파워

지역색때문에 어떤 후보가 나와도

한개 정당만 당선이 되는 곳의 지역구 의원은

이른바 당의 공천이 정치 생명을 좌우하게 된다.

한때 김종인 비대위원장에게 공천 짤려서

무소속으로 출마하고 당선한 이해찬의원.

지금은 복당해서 당대표다.

 

이해찬, 탈당·무소속 출마…"부당한 것에 굴복안해"(종합) | 연합뉴스

이해찬, 탈당·무소속 출마…"부당한 것에 굴복안해"(종합), 송수경기자, 정치뉴스 (송고시간 2016-03-15 11:23)

www.yna.co.kr

탈당 무소속 출마는 영구제명이라고 했지만

당대표가 탈당 무소속출마한 전력이 있는데

밑의 사람들이 들을 리가 없다.

 

 

문희상 아들 문석균은 무소속 출마 천명.

 

[총선 D-29] 이해찬 ‘영구제명’ 엄포에도 문석균 의정부갑 무소속 출마 선언

[폴리뉴스 권규홍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탈당 후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당원들에 대해 ‘영구제명’하겠다는 방침을 내린 가운데 문희상 국회의장의 아들 문석균 씨가 의정부갑에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17일 문 씨는 이날 오후 의정부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당하고 떳떳하게 제21대 총선에 출마를 선언한다”며 “의정부 시민의 품속에서 자란

www.polinews.co.kr

역시 절대반지 국회의원 자리를 놓고

한치의 양보는 없다.

국회의원 자신의 지역구가 이만큼

중요하다는 것은 이정도만 설명해도 되겠다.

다시 정의당 얘기로 돌아와서..

정의당의 정체성

요즘 행보를 보면 진보, 급진이라는 말로도 설명하기 어려운

파격적인 공약이 눈에 띄었다.

일단 표심잡기 공약이라는 것은 알겠다.

만20세 전원 지급을 하면 만21세가 된 청년에게

기초자산이 지급되지 않는 문제에 대한

해법이 없을 뿐 아니라, 그 이상 연령대

만30세에 가난에 허덕이는 청년,

노년에 부양가족없이 재활용품 수거하는

빈곤층에 대해서는 어떤 언급도 없다.

특정 연령층에 대해서만 특권을 주는

특정 계층을 타게팅한 포퓰리즘 정책을 내놓는 등

정당의 지지기반 다지기 노림수로 보이는

행보를 보여왔다.

그러다 이번에 류호정 비례1번 공천을 보고

청년층 남자도 버리고 미혼 페미층에 올인하려는

듯하여 다시 거론해본다.

류호정 1번 공천 동기

정당이라는 것이 현재 대기업에 해당하는

민주당, 미래통합당은 저마다 지지세력이

어느정도 뚜렷하게 있지만 정의당은 지역구 의원이

한명밖에 없고 비례당선이 오히려 많은 상태.

심후보 말고는 지역구에서 당선될 만한 인재가 없어

기발한 정책을 공약으로 내걸고 전국구에서

지지정당표를 모아 비례 국회의원을

늘리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비례 의석수가 가장 중요한 정의당에게는

1번 후보의 상징성은 매우 크다.

앞으로 당의 얼굴마담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따라

지명도가 높아지면 지역구 의원으로

나올 수 있고, 정의당에서 지역구 당선하면

차기 당대표로 발돋움할 수 있고

대선후보까지 보이게 된다.

이미 당대표의 후계자 테크트리를 찍고

있다고 보면 되겠다.

대리게임 시점

계정공유를 했던 시기는 2014년으로 알려졌고

이는 장본인이 만21세였던 시기다.

이미 리그오브레전드는 수년간 점유율 1위의

국민게임이었고 각종 대회와 상금으로

돈과 사회적 지위를 얻을 수 있는 수단이었다.

"자신의 출세에 직접적인 영향이 없었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본인의 주장일 뿐

타인이 아니라고 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대리게임으로 인해 돈 거래는 없었다,

경제적 이득을 취한 적이 없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드러난 것은 대리를 맡긴 행위일 뿐

나머지는 모두 자신의 주장에 불과하다.

애초에 남이 한 게임을 자신이 했다고 속였는데

자잘한 해명을 믿으라는 점에서 이미

큰 무리가 있다. 결국 자신의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 게임 성적을 조작한 것일 뿐이잖아.

의도가 결과로 드러났는데 구차한 변명은 필요없다.

 

 

현재는 대리게임은 2년이하 징역, 2천만원이하

벌금의 형사처벌되는 범죄행위다.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개정안

⊙법률 제16045호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11. 게임물 관련사업자가 승인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게임물의 점수ㆍ성과 등을 대신 획득하여 주는

용역의 알선 또는 제공을 업으로 함으로써

게임물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

개정이유

게임물의 유통질서를 저해하는 행위를 처벌할 수 있도록 하여 건전한 게임문화를 조성하고 게임물 이용자와 관련사업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현행법상의 불법게임물 등의 유통 금지행위에 ‘게임물 관련사업자가 승인하지 아니한 방법으로 게임물의 점수ㆍ성과 등을 대신 획득하여 주는 용역의 알선 또는 제공을 업으로 함으로써 게임물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하는 행위’를 추가하고, 이를 위반한 경우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려는 것임.

류호정의 대리에 대한 발언

'여성들이 방송 무대에 오르면서 대리 의혹이 많았다' 라는 질문에

"사회적 편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남학생들은 여학생들이 게임을 못한다는

편견이 있는 것 같아요.

여성이 조금만 못하더라도 대리나

버스를 탔다고 너무 쉽게 단정 짓는 것 같아요."

본인이 여혐에 대한 비판을 하면서 여혐의 원인이

된 대리문제의 주인공이라는 아이러니한 상황.

이정도면 페미들이 나서서 정리해줘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한데...

스티븐유도 미국시민권을 무기로 군면제될

나이까지 버틴 것 때문에 아직도 입국거부를

당하는 이유는 해병대도 좋다던 당사자가

연락두절했기 때문이다.

뒤통수를 한번만 맞지 두번 맞을 수는 없잖아.

페미니즘의 왜곡

사회운동은 언제나 공정성이 확보되어야 한다.

적당한 선에서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를 얻기 위해 정치는 움직여야 한다.

그런데 지금 페미니즘이 지탄을 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공정성은 온데간데 없고

특정층을 위한 이익을 대변하기 때문이다.

국회나 정치하는 사람들도 다 똑같지만,

공정성을 말아먹은 이익 집단만이 난무하면

사회적 합의는 팽개치고 서로간의

세력싸움만 남는다.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이 아닌 서로간의 표심굳히기와

지저분한 욕망만이 남을 뿐이다.

지역구는 민주, 정당은 정의당?

19대 총선에서 이명박근혜에 대한 심판론이

대두될 때, 페이스북 정치판에서 흔하게 돌던 문구다.

중도지지자들이 민주당에 몰표주기는 싫어서

정당 지지는 정의당 줄까 했었는데

이 때문에 얻은 표도 꽤 되었을 거다.

그런데 제1 비례후보가 대리게임하고 출세한

BJ라고 하니 지금 소급적용이 불가능한 법적으로는

문제가 없어도 도덕적으로는 충분히 문제될 수 있다.

(대리와 출세는 상관없다고 한 것은 본인 주장)

원종건 사건도 상호간 소송이 없었고

입증 불가능한 진실공방이 있었을 뿐인데

알아서 사퇴했다. 당입장에서는

교제했던 사실이 허위가 아니고

폭력을 가했다는 주장에 신빙성이 있다는

일부 여론의 동조가 있었기에 신속하게

본인이(혹은 당의 권유로) 사퇴를 결정했다.

남녀갈등 심화

지금은 비혼,독신,무자녀의 시대니까

대부분의 남녀가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살던 전세대와는 사정이 다르다.

이미 갈 데까지 갔지만 이런 정치 행보로 인해

앞으로의 사회에서 성별 간 갈등만

심화되지는 않을까 우려가 생긴다.

비례1번 후보로 인해 정의당을 지지하거나

혹은 지지하지 않기로 한 여러분의 의견은

어느쪽일까?

정의당 비례대표 부정선거 의혹

 

 

정의당 비례대표 부정선거에 대한 정식조사를 요청합니다

정의당비례대표부정선거​​존경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당원동지여러분.​저는 조만간 시민과 당원의 지...

blog.naver.com

정의당 비례대표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22번 청년비례후보의 글이 있어서 공유한다.

본문에는 자기소개가 없는데

찾아보니 김용준 노동인권 변호사란다.

정의당에서 비례 22번을 받았다면

굳이 곰곰히 생각해 보지 않아도 사형선고다.

국회의원 의석수는

지역구 253석, 비례 47석이니

정의당이 거의 절반의 표를

모아야 22번이 당선 가능하다.

생색내기에 불과한 줄세우기에

역정이 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일단 성차별 문제는 제껴두고..

해당 후보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가

있었다는 주장이 있다.

"노조와 시민단체 탄압했고, 영업사무장을 통해

변호사법을 위반했다"는 내용.

법정공방이 일어나면 변호사님과

정의당측이 알아서 하실 것이고

일단 참고하라고 올려둔다.

1번후보 선정에서부터 페미코인 올인

냄새가 났는데 직접 피해자 후보의 주장을

들어보니 더더욱 설득력을 얻게 되었다.

청년 비례 번호 1번 2번 11번 12번이

특정 성별에 몰빵되었다는 것도 그렇고.

유튜브 채널 G식백과에서는

본인이 인터뷰한다고 했었는데 취소되었다.

아무리 생각해도 G식백과에서

좋은 그림이 나올 거라고는 생각할 수 없는데

당차원에서 출연을 자제시킨 듯 하다.

게임 업계에서는 대리했다고 하면

커뮤니티 포함해서 혐오중의 혐오거든.

오버워치 리그 선수들도 한국에서 했던

대리혐의로 두고두고 까이는거 보면

돈벌이나 출세를 위해 대리를 했던 자들은

게임을 그만두지 않고 용서받기는 어렵다.

많은 프로선수들이 부업으로 부스팅을

해왔겠지만 드러난 케이스만 해도 꽤 된다.

PAY TO WIN이 싫어 실력만으로 승부하는

게임을 골라서 하고 있는데

사람을 고용해서 티어를 올리는 행위는

게이머에게는 마이너스 경제일 뿐이고

업계에 있어서는 근본을 파괴하는 범죄다.

*승난곰은 글을 인용한 것 뿐이니까

내용이 잘못되었더라도 책임은 지지 않는다.

인용된 블로그에서 지워달라고

요청하면 지워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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